성빈첸시오 아 바오로 회

VincentdePaul

빈첸시오 아 바오로 회 (Vincentius a Paulo) 는

1576년 프랑스 랑킨에서 출생한 빈첸시오 아 바오로 성인의 덕성을 본받아, 곤경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봉사 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(마태 25, 40). 이는 평신도 공동체로 가난과 나눔의 정신에 그 기초를 두고, 단순히 그리스도께서 당신과 동일시한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돕는다.

< 설 립 목 적 >

  • 평신도들의 형제적 단체로, 자신의 애덕 생활을 증진시키고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을 증거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사랑을 드러내고자 하는 그리스도교적 평신도 활동을 목적으로 한다.
  • 창립: 본 회는 프레드릭 오자남과 소르본 대학교의 5,6명의 학생들에 의해 1833 년 프랑스 파리 에서 교황의 인가를 받아 창설되었다. 그들은 당시의 “ 그리스도적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” 는 시대적 사조에 대한 응답에 도전함으로 시작했다. 본 회는 교황청의 인가와 교권으로서 운영한다. 한국은 1961년 청주 교구에서 시작되어 1975년 전국 이사회가 발족 되었다. 오늘날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하느님의 사랑을 이웃에서 보고자 빈민 구제에 노력 하고 있다.

 < 임 무 >

  • 1833년에 프레드릭 오자남에 의해 파리에서 창설된 국제적인 가톨릭 평신도 단체이다.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를 주보성인으로 모시며,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 돕기위해 정의와 사랑을 추구한다. 이것은 각 회원들의 직접적인 봉사로행해진다.
  • 보편적인 가톨릭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보람된 삶을 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다. 직접적인 만남을 포함하여 모든 형태의 도움은 그들을 고통에서 벗어날 수 있도록하여 인간의 존엄성과 전인격적인 것을 도모한다.
  • 본 회활동은 구제뿐만 아니라 그것들의 원인을 해결하는 데에도 주력한다.
  • 본 회는 전통, 계급, 인종, 의견, 믿음, 종교에 관계없이 도움을 준다.
  • 회원들은 같은 나눔의 정신에 함께한다. 부와 직위, 사회적 계급, 사회의 전통에 따라 구별하지 않는다.

< 활 동 >

  • 동기: 그리스도는 우리 이웃들 가운데서 계속 생활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신다. 도움을 받는 사람을 개종 시키기 위해서나 개심시키기 위해서 베풀어지는 것이 아니고, 바로 그 이웃을 봉사하는 길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임을 알기 때문이다.
  • 본 회는 다만 물질적 궁핍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고, 영신적이건, 물질적이건, 혹은 육체적이건, 정신적이건, 본 회 회원들의 인격적 봉사로서 경강시킬 수 있는 것 이라면 어떠한 인간적 곤경이든, 본 회의 활동 범위에 속한다.
  • 도움의 형태는 회원의 개별적 봉사형태에 의한 것이며 제한된 어떤 방법이 따로 있지 않다. ( 즉,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주고, 자기 돈을 나누어 주고, 자기 지식을 분배하여 주고, 자기의 건강을 활용하고, 또 자기 인품으로 남에게 안정감을 주는 등.)
  • 불우 이웃에게 쌀과 생활 보조비 지원.
  •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효도 잔치 개최.
  • 불우환자 돌보거나 치료 알선.
  • 지역 내 소년 소녀 가장에게 장학금 지원.
  • 사회 복지 시설 방문 및 생활용품 전달.
  • 재활용품 수집 및 바자회 개최.

< 자 격 >

  • 빈첸시오회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적 형제, 자매들은 누구나 본회에 입회할 수 있으며, 활동회원이 되거나 혹은 명예회원이 될 수 있다.

 <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정신 >

  •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마음으로 가난한 형제 자매들이 모여 보다 가난한 형제 자매들, 즉 영신적이건, 물질적이건, 혹은 육체적이건, 가난한 형제 자매들의 어려움을 경강시킬 수 있는 것 이라면 어떠한 곤경에 처해 있는 어떠한 사람이든지 가리지 않고 모두 돕고자 한다. 빈첸시오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 그리스도적 형제 자매들은 누구나 본회에 입회할 수 있다. 빈첸시오 방법은 애덕의 실천을 온유와 겸손과 인내로 그리스도의 덕성 가운데서 실천하는 것이다.
  • 이것에 대한 사랑은 자발적이고, 직접적이고, 인격적인 친절 속에서만 그 가치를 발견한다. 그리스도는 이웃들 가운데서 계속 생활하시고 고통받고 계신다. 바로 그 이웃들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길만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이다. 그리고 우리가 도울 수 있는 형제 자매들이 우리를 은인으로 보기보다 그들을 통해서 그들을 만날 수 있기에 오히려 그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. 즉, 그들이 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기회를 준다.
  • 빈첸시오 회원은 겸손하고 신중한 방법으로 가난한 형제 자매들에게 봉사한다. 그리고 말로서 보다 행동으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증거한다. 또한 그들이 누구 이건, 그들의 고통이 어떤 종류의 것이든 상관하지 않는다. 그 불행한 사람이 곧 우리 형제 자매임을 믿는다. 그 불행한 형제 자매들 안에서 고통받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뵌다. 그리고 그들을 사람으로서 뿐 아니라 하느님의 자녀로서 사랑한다.
  • 가난한 형제 자매들과 인간적 접촉을 가졌을 때, 애덕의 정의 가운데서 실천됨을 알게 된다. 또 가난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과 함께 가난할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. 그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과의 이러한 인격적 접촉에서 사는것, 이러한 일치 속에서 사는 것, 이것이 바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의 본질이며 근본 성격이다.

 <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애덕의 근원 >

  •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, 그것이 곧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있다. 사랑이란 분명 행위임에 틀림없다.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랑, 관념적인 사랑이란 죽은 사랑이다. 내가 애인을, 벗을 진정 사랑할때, 내가 아끼는것, 내가 소중한 것을 주고 싶어지고, 또 그렇게 된다.
  •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, 이웃을 미워하는 사람은 곧 하느님을 미워하는 사람이라고 했다. 이웃이랑 귀찮은 존재, 괴로움을 주는 존재, 없는 것보다 못한 존재일 수가 대부분이다. 그렇기에 어떤 사람은 “이웃은 지옥이다” 라고 했다. 그러나 우리는 이 이웃을 거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함을 알고 있다. 우리 이웃의 가장 미소한 자, 그가 곧 그리스도라고 그분은 말씀하신다.
  • “기아로 죽어가는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라.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면 그대가 그 사람을 죽인 것이다” 라고 교부들은 말씀하신다. 또 “하느님께서는 땅과 그 안에 있는 모든 것을 모든 사람들과 모든 민족들이 이용하도록 창조하셨다.” 따라서 창조된 재화는 사랑을 동반하는 정의에 입각하여 공정하게 풍부히 나누어져야 한다. 그러므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 줄 의무는 모든 사람에게 있다. 고 가르치신다.
  • 암브로시오 성인은 “내것을 가난한 이에게 희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 돌려주는 것 뿐이다.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함께 사용 하도록 주어진 것을 내가 독점하였기 때문이다. 땅은 모든 사람의 것이지, 결코 부자들 만의 것은 아니다”라고 하셨다.

< 모 집 >

  • 성 요셉 한인 천주교회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에서는 회원을 모집 합니다.
  • 활동 회원 : 모든 봉사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 하시는분.
  • 명예 회원 : 물질로 도움을 주시는 분으로서 약정한 월회비를 내주시는분 .

KAH

You can see photos of our Kids Against Hunger event HERE and our service for homeless people HERE.

성 빈첸시오 아 바울로회 활동보고

활동 기간 : 2013년 1월1일 ~ 12월31일

활동

  • Sandwich: 6,500 인분 (Homeless 에게 제공)
  • 과일: 매월1회 130인분(Homeless 에게 제공)
  • 생필품: 양말(1,054 켤레), T-Shirts(614장), 헌옷(77벌), Scarf(137개) 헌담요(8장), 속옷(6장), 쟈켓(1벌), Food4Less $20 마켓 카드(6장)
  • 멕시코 San Quintine 오지 마을에 제공: 사탕,과자(700봉지),신발(100켤레) 헌옷(150벌), 헌장난감(100개) Shampoo(40개)
  • Father’s Day: T-Shirts, 양말, 과일 제공
  • Thanksgiving : Sleeping-Bag (new 33개, used 2개 제공)
  • Christmas : 겨울철 용 Scarf 제공 생필품 선물셋트 150sets 제공
  • Donations : 필리핀 태풍 – $500.00 결식 아동 식량 만들기(아프리카,페루,아이티 등등 ) (5,890 Packed – 35,000 meals 제공); 80 여명 참여 하였음.

기금마련 활동

  • 매실, 마켓카드, 모자 판매, 바자회

회원 현황 및 회합

  • 활동회원: 5명
  • 협조회원: 5명
  • 학생 자원봉사자: 약10명
  • 명예회원: 49명과 단체1
  • 정기회합: 매월2째, 4째 토요일 특전 미사후

회원님들의 끊임없는 후원과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.